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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Jbd Architects

주|건축사사무소 제이비디

2015 용산 M 현장 감리 중

건축사사무소 제이비디의 시작은 2005년 말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희림건축과 무영건축을 다니던 김정훈, 구본옥이 대형 설계사무소에서 각자 경력을 쌓은 후 힘을 합하여 사무소를 설립합니다.


2005 최초로 만든 CI

2010 변경 CI

2015 사명변경 CI

 

2006년 부터 '주|더스틸건축사사무소' 라는 사명으로 관악구 신림동에서 시작하여 2010년  서초동으로 본사를 옮기며 CI를 변경합니다. 그리고 2015년 말 사명을 주|건축사사무소 제이비디라고 재변경하고 웹페이지를 다시 제작하였습니다. 그야말로 10년만의 리뉴얼입니다. 10년 이라는 기간 동안 사무소에서 같이 작업하였던 유능한 멤버들, 김성수, 김택빈, 정용환, 윤종선, 강동기, 김동호, 석주경, 이수진 등 모두가 남아있지는 않지만 오비모임을 통해 만나기도 하고 협업을 하면서 그 기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동호

강동기

구본옥

김정훈

지난 10년간의 작업을 간략히 되짚어 보아도 알 수 있듯이 프로젝트 들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건축설계가 주 업무이지만 단순히 건축주가 원하는 대로 도면을 만들어내는데 그치지 않고, 혁신적인 생각과 강력한 시각화 도구를 바탕으로 한 컨셉 기획, 부동산 개발을 위한 시장조사와 규모검토, 수지 분석 등을 감안하여 최종적인 결과물인 건축물을 만들어 냅니다.  

 

 

2006 ALO 안경 컨셉 디자인

 2006 ALO 안경 평촌점

알로 안경점의 컨셉과 실제 매장입니다. 고객이 직접 안경을 고르고 써보는 '경험'을 체험하는 공간개념을 구현합니다

 

2009 관양도서관 현상설계 계획안

반복되고 지루한 주상 혼재 공간에서 '비일상'의 공간경험을 만들려고 했던 계획안

 

2010 제주도 오이지 캠퍼스 마스터플랜

제주도의 약 250,000sqm 부지에 혁신가들의 지적 교류장소가 되고자 했던 오이지 캠퍼스 계획안 중 입구의 미디어 월입니다. 일종의 어른들의 놀이터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나눔과 협업의 가치를 실천하고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가변적 플랫폼'이 되고자 했던 프로젝트 입니다. 

 

2013 4:33 본사 홀 디자인

 

 

게임제작사인 네시삼십삼분의 삼성동 본사 홀 컨셉입니다. 거친 마감위에 새겨진 회사 로고는 한 지점 이외에는 의미를 알 수 없는 형태와 단편들로만 느껴집니다. 아나몰포시스를 응용한 작업으로 고정된 시각에서 벗어난 인재들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했습니다.

 

2015 가평 다이빙풀 공사현장

2016년에 개장 예정인 다이빙풀의 현장입니다. 컨셉과 설계도서 제작도 중요하지만 설계의 의도가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점검하는 것은 도면만큼이나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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